화사한 날씨에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눈에 많이 띄었어요.
우리 일행은 사람들이 몰리기 전에 먼저 Gondola를 타고 가야하는곳으로 갔습니다.
F/4 1/2000 sec ISO 500 27 mm
Grizzly 곰인데 한 녀석이 너무 애정욕구를 과하게 표시해서 사람들에게 웃음을 자아나게 하였습니다.
F/4.5 1/1250 sec ISO 400 135 mm

유리벽을 통해서 찍어야만 하므로 곰털의 Detail 이 깔끔하게 나오지 않았습니다.
F/2.8 1/4000 sec ISO 500 135 mm

사람도 잡아먹는 그리즈리 곰의 날카로운 이빨이 보입니다,
F/4.5 1/1250 sec ISO 400 135 mm
곰털의 뚜렸한 Highlight 가 없어서 곰이 한마리인것 처럼 보입니다.
F/4.5 1/1250 sec ISO 400 135 mm

몸 전체를 보니 은근 무섭습니다.
F/6.3 1/1250 sec ISO 400 135 mm
키가 작은 아이들이 어항에 바짝 붙어서 물에서 바쁘게 움직이는 곰들을 관찰합니다.
F/4 1/1250 sec ISO 400 135 mm

이 꼬마는 곰이 무서워서 고개를 획 돌려버렸어요.
F/2.8 1/1250 sec ISO 400 135 mm

American Bison 입니다.
F/2.8 1/1250 sec ISO 400 135 mm
F/2.8 1/1250 sec ISO 400 135 mm

곤도라를 다시 타고 거의 다 내려왔을때 위에서 아래를 향해 찍은 낙타들.
F/5.6 1/1250 sec ISO 400 135 mm
기린은 거의 움직임이 없는 동물인데도 불구하고 Shutter Speed Mode 를 조리게 모드로 깜박 바꾸지 않아서,
그만 out-focusing 이 하나도 없게 나와버렸네요. 주변배경을 Crop 을 많이해서 배경이 덜 복잡하게 고쳐 봤지만 짐승이 4 마리씩이나 있다보니 별로 차이가 없었습니다.
F/14 1/250 sec ISO 400 135 mm

이 꼬마기차를 타야만 볼수 있는 동물들도 있었습니다. 기차가 천천히 지나가고 있습니다.
F/9 1/500 sec ISO 400 135 mm
1초후에 찍었는데 사진의 명암이 전체적으로 어두워져서 위의 사진과 비교해서 분위기가 덜 산만합니다.
F/9 1/500 sec ISO 400 135 mm
135 mm 단렌즈로 멀리 보이는 짐승들을 찍기에는 확대 파우어가 너무 역부족이라, 대신 주변에 있는 어린이들을 찍어봤습니다.
F/9 1/125 sec ISO 400 135 mm
F/4 1/500 sec ISO 400 135 mm

F/3.2 1/500 sec ISO 400 135 mm
Flamingo 인데 135 mm 로 찍으니 피사체가 너무나 작게 나와서, Edit 을 할때 사진을 심하게 crop 을 해서 피사체를 크게 확대해 봤습니다. 그 바람에 Detail 이 좀 없어져 버린것 같습니다.
F/4.5 1/6400 sec ISO 400 135 mm

곰이 clam gun 같은 것을 가지고 있길래 뭔가 했는데 장난감인가 보군요. 그 큰걸 입에 물을 수 있으니 곰 입이 크긴 큰가 봐요 :)
전체적으로 사람들 찍은 사진들이 동물사진 보다 잘 나왔나 보군요. 사람들의 다양한 표정들이 잘 담겨 있네요. Merry-go-round 사진에 zebra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아지랑님 모자가 zebra style 있었군요 :)
민들레님과의 멋진 옆모습 사진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