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마음으로 두번째 나서는 출사였습니다.
안개가 채 걷히지 않은 나파밸리의 이슬 내음을 만끽 할 수 있었네요.
처음 가보는 PEJU와 와이너리의 첫 출사때문에 바깥에서만 서성대다 안쪽은 구경도 못하고
밴의 클락숀에 불림을 당하고 말았다..






설레는 마음으로 두번째 나서는 출사였습니다.
안개가 채 걷히지 않은 나파밸리의 이슬 내음을 만끽 할 수 있었네요.
처음 가보는 PEJU와 와이너리의 첫 출사때문에 바깥에서만 서성대다 안쪽은 구경도 못하고
밴의 클락숀에 불림을 당하고 말았다..






노아님
한점 한점에 스토리 담으시려고 애쓴 흔적이 느껴지네요
비가 온후의 포도밭옆 가로수길이 유난히도 예뻐보여 사색하며 걸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