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기 작품전시를 마치고 Vasona Park 으로 번개 출사를 갔습니다. 가자 마자 점심을 먹었는데 거위와 오리들이 몰려 오네요.




줄듯 말듯 아지랑님의 미소가 헷갈립니다 :)
피크닉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았습니다. 버블나오는 기계가 있어서 찍어 봤습니다 (1/2000s).

버블들이 아주 빠르게 나왔는데 셔터속도를 줄이니 이렇게 되네요 (1/125s).

근처에 증기기차 타는 곳은 언제나 붐빕니다.


오늘 아이리스님이 아주 활발하셨어요. 사진기도 두대로 사람들에게 대담하게 접근도 하시고요. 짱 좋아요!!


봄이어서 아가새들이 많았네요. 못가서 아쉽 ㅠㅠ
편한 물 놔두고 나무등걸 위에 올라타서 용쓰는 거위 모습에서 왜 동지애를 느끼게 되는지...
증기기관차도 타고프고.. 옥수수도 먹고프고.. ㅋㅋ
버블 속 숨은 이야기를 잘도 담아내셨네요!
아이리스님 스타일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