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속에 나오는 예쁜 마을을 연상 시키는 카멜 타운, 아지랑님 말대로 예뻐서 살고 싶은 곳입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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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2022.07.10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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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
2022.07.11 07:13
아지랑님; " 흠, 구도를 어떻게 잡을까"
얼음님; "이번엔 어떤 새로운 시도를 해볼까 ?"
피오니님; " main subject 를 뭘로 하지 ?"
와이파이; "일단 찍고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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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화
2022.07.10 02:31
어머나! 민들레님 미소 같이 밝은 사진들이 마음을 즐겁게합니다!
그런데 동화 속에 Cottage 같은 가게 앞에서 현대식 노출 fashion 을 갈망하는 사진사들의 모습도 잘 포착했네요!! hahah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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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랑
2022.07.10 03:22
첫번째 나오는 꽃사진, 참 예쁘게 찍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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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담
2022.07.10 04:12
사진들이 편안하고 정겹습니다. 특히 두번째 사진은 우리나라 옛날 창호지 문을 보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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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2022.07.10 04:51
여섯번째 동상 사진 흑백으로 바꾸면 어떨지 ... 궁금해집니다!
그 다음 사진은 한잔 마시고픈 맘이 들게 하는데요? 전 칵테일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데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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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담
2022.07.10 06:15
마지막 흑백사진을 확대해 보니 그렇게 찾아 해메던 Hansel & Gratel Cottage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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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니
2022.07.10 23:19
아기자기한 예쁜 꽃들과 집들 아주 좋네요 특히 화산한 색상의 예쁜 장미와 오래된 빛바랜 나무창살의 사진은 무척 맘에 듭니다. 카멜의예쁜도시를 잘 담아주셨네요 ㅎㅎ
재미로 크랩을 해 보았습니다. 예쁜 우리 회원님들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