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고 아름다운 Carmel 해변가 날씨, 예술적인 작품같은 Cottage House 들이 눈을 즐겁게 해주는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출사 안내 해주시느라 수고해 주신 호담님꼐 감사드립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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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랑
2022.07.10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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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담
2022.07.10 04:39
사진을 3장만 올리셨네요. 더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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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2022.07.10 04:52
의자들이 무척 깔끔하게 찍혔네요! 저도 찍었는데 이렇게 잘 나오지 않았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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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담
2022.07.10 06:42
저도 두번째 사진이 제일 좋은데 좀 어둡고 뭐가 많네요 (제 사진은 더 복잡해요). 보화님 사진이 구도가 더 좋아서 "허락없이" 요즘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확 바꿔 봤습니다 (살짝 over exposed). 하객석이 육지에만 있으니 마치 인어공주가 거품이 안되고 육지의 왕자가 결혼하는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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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니
2022.07.10 23:27
작품들만 몇개 올려주셔서 더 보고싶은 충돌을 느끼게 합니다 ㅎㅎ
세번째 사진 낮게 뻗어난 강열하고 우락부락한 굵직한 사이피레스 가지 밑에 피어있는 가련한 예쁜 핑크 꽃들과 초록색 잎새들의 색 조화가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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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담
2022.07.11 02:18
맞아요. 대작들은 보통 굵직한 것들이 대조를 이루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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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
2022.07.11 07:01
꽃 사진이 편안하네요. 사진 밑 흐릿한 부분에 짧은 시 한편 ......
모래사장에서 누가 결혼식이나 예배를 보는가 봐요.. 보기 드믄 풍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