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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23.02.14 20:30 조회 수 : 152
쌀쌀한 바람과 함께한 Persideo, 선생님 께서 가져오신 버너로 데운 따뜻한 라면은 참 감사한 점심 이었습니다.
2023.02.17 12:16
항상 그렇듯 bold 하단 느낌이드는 사진들입니다.
신기하게 네장이 모두 같은 느낌이 드네요. 로사님 만의 스타일과 취향이 스며들만큼 사진과의 역사가 길단 얘기겠지요.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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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8 07:13
로사님 사진은 자세히 들여다 보게 되네요. Sony (a6400?) 을 가져 오셨길래 비가 오려고 해서 그러신가 했는데 평소에 사용하시는 D750이 가방안에 있었군요. 첫번째 사진의 파란 꽃잎이 예리하게 잘 찍혔어요. 아이사진도 색감이 좋고 나머지 두 사진들도 섬세함이 느껴 집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그렇듯 bold 하단 느낌이드는 사진들입니다.
신기하게 네장이 모두 같은 느낌이 드네요. 로사님 만의 스타일과 취향이 스며들만큼 사진과의 역사가 길단 얘기겠지요.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