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기 열린학교 사진반 학생들과 함께한 출사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알라메다에서 출발한 배에 타서 언제나 처럼 2층뒤로 갔는데 국기옆에 멋진 남자가 앉아 있네요.
Farmer's Market 에서 본 대조 장면
학생분들과 배경을 어둡게 꽃찍는 연습도 해 봤습니다.
멋진 대나무숲이 있네요 :)
열린학교에서 출사 가셨던 분들 요거 기억나시지요?
페리 타러 돌아오며 학생분들 셔터모드 연습을 위해서 패닝샷을 시도해 봤습니다.
요건 좋은 작품감인것 같습니다. 뭔가를 건져 올리는데 어째 빈통 같습니다 :)
마지막 사진에서, 삶의 애환이랄까, 사람들의 사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시선이 갑니다. 일확천금을 꿈꾸는 사람이 빈 바구니만 건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