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시반에 원래 모이는 장소에 가니 주차장이 꽉 차 있었습니다. 그래서 Ritz Carton 호텔로 가서 Costal Trail 이용자들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주차공간에 차를 세웠습니다. 다음엔 아예 여기서 만나면 좋겠어요.
오늘은 안개가 자욱하게 껴서 분위기 좋은 사진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감상해 주세요.
트레일에 보리 같은 것들이 심어져 있었는데 자세히 보니 물망울이 있었습니다.
노란부리 갈새가 노래를 합니다 (제가 지은 이름 :)
노란꽃이 눈에 확 띄어서 강조해서 찍어 봤습니다.
기둥들도 분위기 좋네요.
안개때문에 어차피 푸옇게 찍히니 아예 밝게 찍어 봤습니다.
오늘의 하일라이트는 바로 쓰레기통 사형제. 잘 사용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민들레꽃을 민들레님 처럼 예쁘게 찍었네요.
울타리 사진이 구도도 좋고 색깔이 대담해서 아주 멋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