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의 여정을 마친 오늘은 아주 바쁜 일정을 보냈습니다.
먼저, 옐로우스톤 처럼 생겼고 불타는 언덕이라 불리는 나마푸욜 (Namafjall).


그리고 사탄이 쫓겨난 땅이라는 별명을 가진 분화구인 딤무보르기르 (Dimmugorgir).


구멍뚫린 멋진 바위를 구경하고

오늘의 하이라이트인 데트포스 (Dettifoss) 로 갑니다.



데트포스는 물의 양이 유럽에서 가장 많다고 하며 오늘은 특히 화산재가 섞인 물이 내려와 검은색이었습니다.



물은 검어도 무지개는 보입니다 :)

다시 길을 떠나서…



아이슬랜드 동쪽끝에 위치한 호반의 도시 에길스타디르에 왔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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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2021.08.06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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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랑
2021.08.06 04:29
이곳은 오래전에 화산이 터졌었던 지형이군요.
무지개 사진들, 넘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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