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only the beginning" 이라는 Mondavi 의 말이 기억에 남는 두번째 와이너리 사진들입니다.
이 곳에서는 해가 살짝 나와주었지요! 정말 다양한 습도와 온도와 밝기를 경험할 수 있었던 좋은 출사였네요.


"It's only the beginning" 이라는 Mondavi 의 말이 기억에 남는 두번째 와이너리 사진들입니다.
이 곳에서는 해가 살짝 나와주었지요! 정말 다양한 습도와 온도와 밝기를 경험할 수 있었던 좋은 출사였네요.


실내사진이 깔끔하고 좋습니다. 바쁜일정에도 다양한 장면을 담으셨네요. 마지막 사진이 맘에 드는데 항아리들을 강조하기 위해서 잘라 봤습니다 (그리고 살짝 어둡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