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서툴게 찍은 사진들중에 골라서 골라서 올려 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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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담
2021.11.16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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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2021.11.16 18:39
무슨 겸소의 말씀을......
호담 쌤 댓글 처럼 깊숙이 숨어있는 본인도 모르는 잠재력이 꿈틀거림을 저도 느낄수있스니다,부꾸부꾸님의 작품속에서...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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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니
2021.11.16 20:14
와 사진 엇지네요
특히 호박들 사이 부드러운 빛이 내려암ㅈ아 환상적 입니다
모두들 실력이 대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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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2021.11.18 05:50
와아~~ 사진들 보며 6D 살걸 그랬나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6D 와 RP 사이에서 고민좀 했었거든요 ㅎ).
6번째 사진 보면서 가슴이 두근두근 ... 살찍쿵 설레임을 느꼈네요.
연못 속 Koi 들 촛점 맞추기 쉽지 않았을텐데 잘 찍으셨네요. 특히 마지막 사진, 한 놈은 거미줄 그림자 속에, 다른 놈은 나무 그림자 속에.. 순간포착 짱!
첫사진 부터 감탄입니다!! 전반적으로 초점이 잘 맞아 있고 강조되는 부분과 아닌 부분의 구분이 뚜렷합니다. 온라인 클래스에서 사진기 다루는 법을 제대로 익히시면 붓을 잘 다루시는 명품작가님이 되시겠어요 :)